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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그방송(휴대전화 등의 모바일 기기용으로 송신되는 지상파 디지털 텔레비전 방송)은 휴대폰은 물론 포터블DVD플레이어, 자동차 내비게이션에도 탑재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서비스입니다. 그런 원세그방송의 인기를 게임 업계가 묵묵히 지켜보고 있을리만은 없어, NDS Lite와 PSP에서도 별매의 원세그 튜너를 탑재하는 것만으로 원세그방송을 즐길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그런데, 원세그방송을 본다면, NDS Lite와 PSP중 어느쪽이 좋을 것인지?
■ 원세그방송의 시청기능
・수신튜너 본체
NDS Lite는, 별매의 [DS텔레비전]을 구입하는 것으로, 원세그 방송을 수신할 수 있습니다. DS텔레비전은 크기가 약 45.3W×16.5D×110.5Hmm, 무게가 약5g으로, 소형이며 경량이어서 NDS Lite와 함께 갖고 걸어다녀도 괴로움은 되지 않을 것입니다.
DS텔레비전은 원세그방송의 전파를 받기쉽도록 안테나의 위치와 방향을 전후좌우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추천하는 안테나 위치는 [세로V자 포지션]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안테나를 앞뒤로 90도 벌린 형태입니다. 안테나를 조정해도 수신상태가 나쁜 경우는 동봉된 외부 안테나를 장착하는 것으로 수신상태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단, 외부 안테나는, 흡판 또는 압정으로 고정하는 타입이어서 이동시의 이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PSP는 별매의 [원세그 튜너]로 원세그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원세그 튜너]는 크기가 약 55W×31.8H×14.2Dmm이며, 무게가 약17g으로, 이쪽도 휴대성이 뛰어난 설계입니다.
[원세그 튜너]의 안테나는, 좌우와 뒤의 3방향으로 각각 90도의 각도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PSP는 원세그방송의 시청기능을 본체내에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안테나를 붙히는 것만으로 원세그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원세그 튜너는 직경 3.5mm 미니잭타입의 외부 안테나를 접속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파상황이 나쁜 경우, 시판중인 UHF 실내 안테나와 안테나 케이블을 접속하는 것으로 전파상황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NDS Lite에 [DS텔레비전]을 장착한 상태

・조작성
NDS Lite는, DS텔레비전을 DS카드 삽입구에 삽입하는 것으로 준비는 완료입니다. 본체의 전원을 넣으면, DS메뉴 화면에, [DS텔레비전]의 패널이 표시되고 [DS텔레비전]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기동됩니다.
원세그방송을 시청하려면 방송국을 등록할 필요가 있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일본열도의 지도중에서 현재의 지역을 선택하고, 주소와 가장 가까운 지역을 지정합니다. 텔레비전 방송채널의 선택과 자막 표시의 변경은 화면 터치로 가능합니다.
한편, PSP는 [원세그 튜너]를 PSP 본체의 상단부에 접속. 크로스미디어바의 메뉴로부터 [텔레비전(원세그)]를 선택하면,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기동됩니다. 단, 채널과 지역설정의 보존에 메모리스틱Duo를 사용하기 때문에, 미디어가 없으면 시청할 수 없습니다.
PSP로 원세그방송을 보는 경우에도 처음에 방송국을 등록할 필요가 있습니다. [텔레비전(원세그)]를 기동시에 [채널 리스트 설정]의 화면이 표시되므로, [새로운 채널 리스트의 작성] - [지역선택]에서 현재 있는 지역을 선택하면, 작성한 채널 리스트에 커서를 맞추고 ○버튼을 누릅니다.
텔레비전의 동작은, 방향키의 상하가 채널의 변경, □버튼이 채널 리스트 또는 방송채널표의 표시, △버튼이 조작패널의 표시, X버튼이 원세그의 시청 종료가 됩니다.
NDS Lite와 PSP 조작성은 모두 사용하기 쉽습니다만, NDS는 텔레비전의 리모컨처럼 직감적인 조작이 가능하므로, 게임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간단하게 다룰 수 있을 것입니다.

NDS Lite에서는, 터치패널에 의한 조작이 가능

PSP에서는 좌우의 버튼으로 텔레비전을 조작한다.
・기능성
DS텔레비전은, 텔레비전 방송채널표와 데이터 방송은 수신할 수 없지만, 시청하고 있는 텔레비전 방송채널의 [채널정보]와 [다음 방송채널정보]를 표시한다든지, 화면을 세로표시로 변경해 볼 수 있습니다. 녹화기능은 탑재하고 있지 않지만, 뒤에서 이야기하는 게임 등의 부가기능을 준비하고 있는 점이 과연 닌텐도답습니다.
텔레비전의 화질은, 초기 상태인 [표준], 또렷한 색채로 밝은 화질의 [선명함], 색을 억제해 눈에 편한 화질의 [평온함]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화면 사이즈는 표준・확대, 화면의 방향은 세로・가로로 변경가능합니다.
화면 사이즈의 확대에서는 텔레비전 방송채널을 화면 가득하게 표시하지만, 16:9의 텔레비전 방송채널에서는, 좌우의 일부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PSP의 텔레비전(원세그)는, 풀화면으로 16:9의 텔레비전 방송채널에 대응. 데이터 방송의 표시에도 대응하고 있으며, EPG방송채널표에서 방송채널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데다가, 녹화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텔레비전 방송채널은 방송채널표로부터의 예약도 가능합니다. 텔레비전 방송채널과 함께 채널 리스트와 방송채널표를 표시시키리면 방송채널의 표시는 작아지지만, 액정이 NDS보다도 커서 보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기능면에서는, 데이터 방송과 방송채널녹화에 대응하고 있는 점에서 PSP에 승리를 판정할 것입니다.


PSP의 방송채널녹화기능
・추가기능
DS텔레비전에는 닌텐도다운 재미있는 기능이 가득합니다. 텔레비전 방송채널의 수신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전파 체커]는, 오렌지색의 바늘 방향이 [GOOD]이면 수신상태가 좋고, [BAD]면 수신상태가 나쁩니다. 사용하는 장소와 수신하는 방송국에 따라 표시가 변화된다고 생각됩니다만, 수신감도를 파악하는 한가지 표준이 될 것입니다.
[읽는TV]는 DS텔레비전이 자동적으로 기록하는 텔레비전 방송채널의 문자를 표시하는 기능으로, 텔레비전 방송채널의 썸네일 화상과 함께 자막을 읽을 수 있습니다. [메모]는 텔레비전 방송채널에 표시되는 정보 등을 재빨리 기록하고 싶을 때에 편리한 기능. 텔레비전 방송채널을 조용히 시키고, 천천히 메모리를 적을 수도 있습니다. [TV의 여행]은 지금까지 수신한 에리어를 기록하는 기능으로, 다양한 지역의 텔레비전 방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혈TV]는 피곤한 눈과 차멀미 등에 효과가 있는 경형을 소개하는 기능으로, 지친 몸을 리플래쉬할 수 있습니다. [TV얀]은 텔레비전을 함께보는 친구들이 표시되는 기능으로, [안녕~잘 잤냐?] 등의 커멘트가 표시됩니다. [G&W]는, 닌텐도가 1980년대에 발매된 휴대형 액정 게임기 [게임&워치]의 복각판. 처음은 한가지 게임밖에 즐길 수 없습니다만, 일정 조건을 만족시키는 것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와치]의 수가 증가합니다. 일부의 게임은 오리지날과 다른 조작이 됩니다. 또한, 세로로 놓았을때는, 십자버튼만으로 조작할 수 있어서 한손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PSP는, 데이터 방송중에 웹사이트로의 링크 정보가 있으면, 그 링크를 PSP의 브라우저로 표시할 수 있는 연휴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추가 기능에서는, 게임까지 준비되어 있는 NDS에 승리를 판정할 것입니다.

NDS Lite의 [G&W]의 화면

PSP에서 링크가 된 사이트를 관람
(출처 - livedoor)






HIKARU

나그네검객
Desoto
단지 TV시청만 놓고 보면........ PSP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