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신형 게임기를 발매할 필요성은 없다 [Xbox360]
-
![포인트:677249point, 레벨:99/99 [레벨:99]](http://videogamerx.gamedonga.co.kr/modules/point/icons/zb4style99_new/99.gif)
HIKARU
조회 수:
2167,
추천 수:
0/0,
2010-01-13 12:45:29(2010-01-13)
-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시니어 디렉터인 David Hufford씨가, Xbox 360의 후속기종 발매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David Hufford씨는 [Xbox 360에는 아직 장래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Project Natal처럼 하드웨어 업데이트에 의해 Xbox 360의 수명을 늘릴 수 있어, 새로운 게임기를 발매할 필요는 없습니다]라고 이야기. 또, [Xbox 360은 롱라이프로 설계되어 있으며, 이미 라이프사이클의 반환 지점에 도달하지는 않았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그리고, 이번 CES 2010에서 3D텔레비전과 관련된 발표와 전시가 많았던 것에 대해서 David Hufford씨는 3D텔레비전에 게임을 대응시키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덕트 매니저 디렉터인 Aaron Greenberg씨와는 조금 다른 입장을 이야기했습니다.
아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덕트 매니저 디렉터인 Aaron Greenberg씨와의 패미통과의 인터뷰 내용중 일부입니다.
- Q: 마지막으로..이번 CES에서는 3D TV가 대세였습니다만, Xbox 360에서는 이후 3D를 서포트해갈 예정은 있습니까?
Aaron Greenberg : 실제로 Xbox Live Arcade로 발매를 예정하고 있는 [SCRAP METAL]은 3D에 대응하고 있습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3D를 할 준비는 되어 있으며, 그 능력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 3D를 전개하기 위해서는, 크리에이터분들에게 협력을 받아야만하고, 무엇보다도, 유저쪽이 흥미를 갖고 있는가 여부를 지켜봐야만 합니다. 인기가 있을지 어떨지 수요를 확실히 알 수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도 본격적으로 3D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Xbox 360에게 있어서 3D보다도 Project Natal쪽이 보다 큰 혁신성이 있으며, 임팩트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Project Natal쪽이 보다 유저쪽에서 다이렉트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Xbox 360에게 있어서 최대의 해가 될 2010년에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닉네임 | 조회 | 등록일 | 추천 |
|---|---|---|---|---|---|---|
|
|
HIKARU | 2843 | 2011-10-02 | 0 | |
| 4595 |
|
HIKARU | 4296 | 2010-01-20 | 0 | |
| 4594 |
|
HIKARU | 3978 | 2010-01-19 | 0 | |
| 4593 |
|
HIKARU | 2256 | 2010-01-19 | 0 | |
| 4592 |
|
HIKARU | 2222 | 2010-01-18 | 0 | |
| 4591 |
|
HIKARU | 2681 | 2010-01-18 | 0 | |
| 4590 |
|
HIKARU | 6713 | 2010-01-18 | 0 | |
| 4589 |
|
HIKARU | 5262 | 2010-01-15 | 0 | |
| 4588 |
|
HIKARU | 2246 | 2010-01-15 | 0 | |
| 4587 |
|
HIKARU | 2186 | 2010-01-15 | 0 | |
| 4586 |
|
| 2241 | 2010-01-13 | 0 | |
| ⇒ |
|
HIKARU | 2167 | 2010-01-13 | 0 | |
| 4584 |
|
HIKARU | 1912 | 2010-01-13 | 0 | |
| 4583 |
|
HIKARU | 3344 | 2010-01-13 | 0 | |
| 4582 |
|
HIKARU | 5731 | 2010-01-12 | 0 | |
| 4581 |
|
HIKARU | 2333 | 2010-01-12 | 0 | |
| 4580 |
|
HIKARU | 1947 | 2010-01-12 | 0 | |
| 4579 |
|
HIKARU | 2752 | 2010-01-12 | 0 | |
| 4578 |
|
HIKARU | 2009 | 2010-01-11 | 0 | |
| 4577 |
|
HIKARU | 2120 | 2010-01-11 | 0 | |
| 4576 |
|
HIKARU | 2336 | 2010-01-11 | 0 | |
| 4575 |
|
HIKARU | 2079 | 2010-01-11 | 0 | |
| 4574 |
|
HIKARU | 2053 | 2010-01-11 | 0 | |
| 4573 |
|
HIKARU | 2092 | 2010-01-10 | 0 | |
| 4572 |
|
PS판 철권2 표지
+1
|
| 2220 | 2010-01-09 | 0 |
| 4571 |
|
HIKARU | 2220 | 2010-01-07 | 0 | |
| 4570 |
|
HIKARU | 2834 | 2010-01-06 | 0 | |
| 4569 |
|
HIKARU | 2103 | 2010-01-06 | 0 | |
| 4568 |
|
HIKARU | 2024 | 2010-01-05 | 0 | |
| 4567 |
|
HIKARU | 2385 | 2010-01-05 | 0 | |
| 4566 |
|
HIKARU | 2250 | 2010-01-05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