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는 게임과 관련된 기사/컬럼/주간 브리핑/특집기사 등이 게재됩니다.
글 수 21

소니의 츄우바찌 료우지(中鉢良治) 사장과의 인터뷰입니다.
Q : 이후의 소니를 어떻게 보시는지?
A : 일렉트로닉스 사업의 부활없이 소니의 부활은 없다고 생각해, (2005년부터) 3개년의 영업계획을 진행시켜왔습니다. 작년은 유기EL 텔레비전과 디지털 카메라 등 기술력을 나타내는 상품이 생산되고, 개혁이 형태가 있는 성과가 되어 나타났던 해였습니다.
Q : 업계환경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A : 경재상대는 텔레비전과 카메라, 휴대음악 플레이어 등 제품 분야에 따라 달라, 1개 회사가 아닙니다. 업계의 형태에는 (모든 부품을 자사생산하는) 수직통합과, (제품제조를 외부에 위탁하는) 수평분업이 있습니다만, 지금부터의 제조업은 결코 한가지 패컨으로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제품의 특성에 맞춘 사업전략이 필요합니다.
Q : 내년도부터의 영업계획의 방향성은?
A : 부활의 3년간에서 성장을 향한 3년이 됩니다. 성공한 그룹이라고 보여질 것 같은 수치 목표를 내걸어야만한다고 생각하지만, 부활을 충분히 이뤘다고는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장을 지속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책이 필요합니다.
Q : 액정 텔레비전의 패널제조를 둘러싼 제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A : 한국 삼성전자와의 합병회사를 주축으로 이후의 공급태세를 생각해갑니다만, 좀더 (패널을) 원하게 되면 투자도 필요하게 되어, (타기업으로부터) 자본참가의 움직임이 있다면,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야만 합니다.
Q : 플레이스테이션3(PS3)의 전략은?
A : 하드웨어에 투자하고, 소프트의 판매로 회수한다라는 게임사업의 수익모델은 (성공한) PS2와 마찬가지입니다. 단, PS2에 비해서 (손실발생의) 수치폭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흑자화를 시킬 수 있는) 확실한 계획을 갖고 있으며, 계획된 전망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 M&A(기업의 합병・매수)에 대해서
A : 어느쪽일까라고 하면, 연구개발 레벨의 M&A가 당사의 특징입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사업의 싹이되는 연구개발의 지적재산을 사들여, 그것을 키워, 사내에서 상승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처 - FujiSankei Business i.)
Q : 이후의 소니를 어떻게 보시는지?A : 일렉트로닉스 사업의 부활없이 소니의 부활은 없다고 생각해, (2005년부터) 3개년의 영업계획을 진행시켜왔습니다. 작년은 유기EL 텔레비전과 디지털 카메라 등 기술력을 나타내는 상품이 생산되고, 개혁이 형태가 있는 성과가 되어 나타났던 해였습니다.
Q : 업계환경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A : 경재상대는 텔레비전과 카메라, 휴대음악 플레이어 등 제품 분야에 따라 달라, 1개 회사가 아닙니다. 업계의 형태에는 (모든 부품을 자사생산하는) 수직통합과, (제품제조를 외부에 위탁하는) 수평분업이 있습니다만, 지금부터의 제조업은 결코 한가지 패컨으로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제품의 특성에 맞춘 사업전략이 필요합니다.
Q : 내년도부터의 영업계획의 방향성은?
A : 부활의 3년간에서 성장을 향한 3년이 됩니다. 성공한 그룹이라고 보여질 것 같은 수치 목표를 내걸어야만한다고 생각하지만, 부활을 충분히 이뤘다고는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장을 지속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책이 필요합니다.
Q : 액정 텔레비전의 패널제조를 둘러싼 제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A : 한국 삼성전자와의 합병회사를 주축으로 이후의 공급태세를 생각해갑니다만, 좀더 (패널을) 원하게 되면 투자도 필요하게 되어, (타기업으로부터) 자본참가의 움직임이 있다면,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야만 합니다.
Q : 플레이스테이션3(PS3)의 전략은?
A : 하드웨어에 투자하고, 소프트의 판매로 회수한다라는 게임사업의 수익모델은 (성공한) PS2와 마찬가지입니다. 단, PS2에 비해서 (손실발생의) 수치폭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흑자화를 시킬 수 있는) 확실한 계획을 갖고 있으며, 계획된 전망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 M&A(기업의 합병・매수)에 대해서
A : 어느쪽일까라고 하면, 연구개발 레벨의 M&A가 당사의 특징입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사업의 싹이되는 연구개발의 지적재산을 사들여, 그것을 키워, 사내에서 상승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처 - FujiSankei Business i.)






HIKA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