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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PS3 고전의 해였습니다.
판매대수는 좀처럼 증가하지 않고, 주목작은 좀처럼 나오지 않은...빠른 단계에서 구입한 유저는 제법 안달복달한 일도 많았던 것은 아닌지.
그러나, 폭발적으로 히트한 Wii와 해외시장을 견인하는 Xbox 360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PS3 유저에게는 어떤 종류의 마음가짐적인 것이 갖춰줘 오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이번에 PS3의 마음가짐과 같은 것을 격언으로 적어봤습니다.
이 중에는 전혀 격언이 아닌 것도 많습니다만, 유저분들, 지금부터 유저가 될 것이라는 분들, 아마 유저가 되지는 않겠지만 정보만은 수집해버리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 킬러는 자고 기다려라
킬러 타이틀은 느긋하게 기다려라라는 격언.
PS3 본체는 [Metal Gear Solid 4]가 나온다면 산다라는 [Metal Gear Solid 4]를 기다라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이 타이틀을 목적으로 본체를 구입한 사람들은 [아무쪼록 Xbox 360으로 발매되지 않도록]하고 바라면서 기다리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Final Fantasy XIII]을 기다리는 상태가 되면, 도대체 언제사면 되는 것인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느긋하게 기다립시다.
■ 게임기라고 생각하면 비싸다. AV기기라고 생각하면 싸다
실감하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재 주로 판매되고 있는 게임 하드웨어 중에서는 가장 고가이지만, AV기능을 구사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무척 저렴하다고 이야기해도 될 정도로 비용대비 높은 퍼포먼스를 발휘합니다.
Blu-ray Disc의 재생, SACD의 재생, DivX 등을 포함한 DLNA 대응, 웹브라우징 대응 등...이런 부분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구입해도 손해는 없습니다. 이것은 이제 단언해서 이야기해도 됩니다.
■ 본체를 산다면 함께 [DualShock3]도 당연히 사야된다
PS3에 기본적으로 동봉되는 컨트롤러는 진동기능이 없습니다.
PS, PS2 타이틀을 플레이해도 진동을 하지 않으며, 진동에 대응한 PS3 타이틀도 진동을 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손해본 기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므로, 동시에 진동형 컨트롤러 [DualShock3]를 구입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 사람은 언젠가 배반을 하는 것이다
[Monster Hunter 3]의 개발 플랫폼을 PS3에서 Wii로 변경했을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멀티 혹은 플렛폼 변경은 매우 슬픕니다.
■ 등록전에 USB 키보드는 준비해둬라
어카운트(계정)을 취득하기 위해서 다양한 데이터를 입력해야만 하지만, 이외로 장문의 입력이 요구됩니다.
퍼스컴용 USB 키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준비해두는 편이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 브라운관은 무시할 수 없다
종종 [PS3를 하고 싶지만 브라운관이 문제다]라는 의견을 듣지만, 브라운관TV라고 해도 D2단자(480i정도) 이상이 부착되어 있다면 그나름대로 멋집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D3단자 이상의 하이비전 브라운관TV라면 동등의 액정TV 이상으로 선명한 화면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응답속도의 빠름 등으로 브라운관을 지지하는 유저도 있습니다.
하지만, 풀스펙 하이비전으로 즐기고자 생각한다면 액정TV나 플라즈마TV밖에 선택사항이 없는 것이 현재 상황입니다.
■ HDMI단자가 있다면 연결해라
TV에 HDMI단자가 붙어 있다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접속해두는 쪽이 좋습니다. HDMI를 제쳐두고 D단자(컴포넌트)와 S단자로 연결할 메리트는 없습니다.
하지만, HDMI단자가 없는 경우 당황해서 HDMI단자가 달린 TV로 바꿀 정도로 중요한 것인가라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TV의 업그레이드는, 자신의 지갑과 잘 상담해보는 쪽이 좋습니다.
■ Wii란 것은 저 이상한 리모컨을 휘두르는 게임기인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히트를 날리고 있는 Wii에 대한, 완벽한 곡해입니다.
하지만, Wii로 그 특징적인 리모컨을 사용하지 않는 타이틀이 많은 것도 사실. Wii 유저에게는 그 부분을 쿡쿡 찔러 얼버무려 버립시다.
PS3의 리모컨도 6축감지기능이 달려있으며, 그 부분을 잘 사용하지 않는 타이틀이 있지만, 그 부분은 패스하는 방향으로...
■ Wii 판매소 뒤에 PS3 판매소가 있다
게임샵에 들어가도 바로 눈에 띄는 곳에 Wii와 NDS 등의 판매소가 있어, PS3의 판매소가 눈에 띄지 않게 되었습니다.
Wii의 판매소 뒤라든가, Xbox 360의 판매소 옆이라든가에 있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 해외에 거주해도 문제는 없다
PS3는 수출규제에 걸리기 때문에, 자유롭게 해외로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일본에 거주해도 해외의 주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하면, 북미판과 유럽판의 PlaystationStore에 접속하는 것도 가능. 일본에서 놀러온 해외 친구용으로 계정을 만들어주면 기뻐할지도 모릅니다.
■ 매일 함께(마이니찌 잇쇼)는 매일 봐야만한다
[어디라도 함께]의 캐릭터, 토로와 쿠로가 매일 전해주는 채널형식의 컨텐츠 [매일 함께]는 정말로 잘 되어 있습니다.
화제도 풍부하고, 미니 게임 등의 요소도 담겨져 있어 불만이 없습니다.
이것이 무료이기 때문에 즐기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토로와 쿠로중에 사람이 매니악하거나, 큰형님들이 즐길만한 요소가 많은 것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PSP로부터 무선LAN으로 시청할 수 있어서, 침실에서도 화장실에서도 벽장안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시청하면 아이템 등과 교환할 수 있는 먀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포된 당일에 보면 당일 시청 보너스 20%가 붙지만, 금장식의 고양이 장식물을 장착하고 있으면 20%~100% 붙습니다. 괜찮은 비법입니다.
■ [나의 시체를 넘어서 가라]의 테마송은 명곡
초대 PS의 소프트를 다운로드해서 즐길 수 있는 [게임 어카이브스]는, 오래되었지만 좋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PSP로도 즐길 수 있는 외에, PSP로부터 무선LAN으로 PS3를 조작하는 [리모트 플레이]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나의 시체를 넘어서 가라]는 명작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발매당일 엔딩을 보고 울었습니다.
참고로, 게임종료시에 테마송인 [꽃(花)]을 듣고나서 종료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 여러분, 일본산 게임을 사랑하는 것처럼, 서양 게임을 사랑하자!
지금, 해외의 퍼블리셔가 매우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해외에서의 전개가 활발한 PS3와 Xbox 360에서는 더욱 현저합니다.
이후는 일본산 게임과 마찬가지로 서양 게임(해외퍼블리셔의 게임)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해두면, 선택의 폭은 넓어집니다.
덮어놓고 무작정 싫어하는 것은 손해를 볼지도 모릅니다.
■ 슬라이드쇼는 얼굴에 줌인
PS3에 사진을 보존하면, 슬라이드쇼로서 볼 수 있습니다. 코부쿠로의 [Million Films]이라도 배경음악으로 깔고 재생하면 매우 분위기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사진의 얼굴을 인식하고 있는 듯하며, 얼굴에 줌을 하면서 재생하기 위해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습니다.
(출처 - All About, 2007년 12월 21일, 글쓴이 : 카토우 겐스케)
판매대수는 좀처럼 증가하지 않고, 주목작은 좀처럼 나오지 않은...빠른 단계에서 구입한 유저는 제법 안달복달한 일도 많았던 것은 아닌지.
그러나, 폭발적으로 히트한 Wii와 해외시장을 견인하는 Xbox 360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PS3 유저에게는 어떤 종류의 마음가짐적인 것이 갖춰줘 오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이번에 PS3의 마음가짐과 같은 것을 격언으로 적어봤습니다.
이 중에는 전혀 격언이 아닌 것도 많습니다만, 유저분들, 지금부터 유저가 될 것이라는 분들, 아마 유저가 되지는 않겠지만 정보만은 수집해버리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 킬러는 자고 기다려라킬러 타이틀은 느긋하게 기다려라라는 격언.
PS3 본체는 [Metal Gear Solid 4]가 나온다면 산다라는 [Metal Gear Solid 4]를 기다라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이 타이틀을 목적으로 본체를 구입한 사람들은 [아무쪼록 Xbox 360으로 발매되지 않도록]하고 바라면서 기다리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Final Fantasy XIII]을 기다리는 상태가 되면, 도대체 언제사면 되는 것인지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느긋하게 기다립시다.
■ 게임기라고 생각하면 비싸다. AV기기라고 생각하면 싸다
실감하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재 주로 판매되고 있는 게임 하드웨어 중에서는 가장 고가이지만, AV기능을 구사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무척 저렴하다고 이야기해도 될 정도로 비용대비 높은 퍼포먼스를 발휘합니다.
Blu-ray Disc의 재생, SACD의 재생, DivX 등을 포함한 DLNA 대응, 웹브라우징 대응 등...이런 부분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구입해도 손해는 없습니다. 이것은 이제 단언해서 이야기해도 됩니다.
■ 본체를 산다면 함께 [DualShock3]도 당연히 사야된다
PS3에 기본적으로 동봉되는 컨트롤러는 진동기능이 없습니다.
PS, PS2 타이틀을 플레이해도 진동을 하지 않으며, 진동에 대응한 PS3 타이틀도 진동을 하지 않습니다.
상당히 손해본 기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므로, 동시에 진동형 컨트롤러 [DualShock3]를 구입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 사람은 언젠가 배반을 하는 것이다
[Monster Hunter 3]의 개발 플랫폼을 PS3에서 Wii로 변경했을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멀티 혹은 플렛폼 변경은 매우 슬픕니다.
■ 등록전에 USB 키보드는 준비해둬라어카운트(계정)을 취득하기 위해서 다양한 데이터를 입력해야만 하지만, 이외로 장문의 입력이 요구됩니다.
퍼스컴용 USB 키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준비해두는 편이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 브라운관은 무시할 수 없다
종종 [PS3를 하고 싶지만 브라운관이 문제다]라는 의견을 듣지만, 브라운관TV라고 해도 D2단자(480i정도) 이상이 부착되어 있다면 그나름대로 멋집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D3단자 이상의 하이비전 브라운관TV라면 동등의 액정TV 이상으로 선명한 화면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응답속도의 빠름 등으로 브라운관을 지지하는 유저도 있습니다.
하지만, 풀스펙 하이비전으로 즐기고자 생각한다면 액정TV나 플라즈마TV밖에 선택사항이 없는 것이 현재 상황입니다.
■ HDMI단자가 있다면 연결해라
TV에 HDMI단자가 붙어 있다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접속해두는 쪽이 좋습니다. HDMI를 제쳐두고 D단자(컴포넌트)와 S단자로 연결할 메리트는 없습니다.
하지만, HDMI단자가 없는 경우 당황해서 HDMI단자가 달린 TV로 바꿀 정도로 중요한 것인가라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TV의 업그레이드는, 자신의 지갑과 잘 상담해보는 쪽이 좋습니다.
■ Wii란 것은 저 이상한 리모컨을 휘두르는 게임기인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히트를 날리고 있는 Wii에 대한, 완벽한 곡해입니다.
하지만, Wii로 그 특징적인 리모컨을 사용하지 않는 타이틀이 많은 것도 사실. Wii 유저에게는 그 부분을 쿡쿡 찔러 얼버무려 버립시다.
PS3의 리모컨도 6축감지기능이 달려있으며, 그 부분을 잘 사용하지 않는 타이틀이 있지만, 그 부분은 패스하는 방향으로...
■ Wii 판매소 뒤에 PS3 판매소가 있다
게임샵에 들어가도 바로 눈에 띄는 곳에 Wii와 NDS 등의 판매소가 있어, PS3의 판매소가 눈에 띄지 않게 되었습니다.
Wii의 판매소 뒤라든가, Xbox 360의 판매소 옆이라든가에 있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 해외에 거주해도 문제는 없다
PS3는 수출규제에 걸리기 때문에, 자유롭게 해외로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일본에 거주해도 해외의 주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하면, 북미판과 유럽판의 PlaystationStore에 접속하는 것도 가능. 일본에서 놀러온 해외 친구용으로 계정을 만들어주면 기뻐할지도 모릅니다.
■ 매일 함께(마이니찌 잇쇼)는 매일 봐야만한다[어디라도 함께]의 캐릭터, 토로와 쿠로가 매일 전해주는 채널형식의 컨텐츠 [매일 함께]는 정말로 잘 되어 있습니다.
화제도 풍부하고, 미니 게임 등의 요소도 담겨져 있어 불만이 없습니다.
이것이 무료이기 때문에 즐기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토로와 쿠로중에 사람이 매니악하거나, 큰형님들이 즐길만한 요소가 많은 것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PSP로부터 무선LAN으로 시청할 수 있어서, 침실에서도 화장실에서도 벽장안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시청하면 아이템 등과 교환할 수 있는 먀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포된 당일에 보면 당일 시청 보너스 20%가 붙지만, 금장식의 고양이 장식물을 장착하고 있으면 20%~100% 붙습니다. 괜찮은 비법입니다.
■ [나의 시체를 넘어서 가라]의 테마송은 명곡
초대 PS의 소프트를 다운로드해서 즐길 수 있는 [게임 어카이브스]는, 오래되었지만 좋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PSP로도 즐길 수 있는 외에, PSP로부터 무선LAN으로 PS3를 조작하는 [리모트 플레이]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나의 시체를 넘어서 가라]는 명작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발매당일 엔딩을 보고 울었습니다.
참고로, 게임종료시에 테마송인 [꽃(花)]을 듣고나서 종료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 여러분, 일본산 게임을 사랑하는 것처럼, 서양 게임을 사랑하자!
지금, 해외의 퍼블리셔가 매우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해외에서의 전개가 활발한 PS3와 Xbox 360에서는 더욱 현저합니다.
이후는 일본산 게임과 마찬가지로 서양 게임(해외퍼블리셔의 게임)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해두면, 선택의 폭은 넓어집니다.
덮어놓고 무작정 싫어하는 것은 손해를 볼지도 모릅니다.
■ 슬라이드쇼는 얼굴에 줌인
PS3에 사진을 보존하면, 슬라이드쇼로서 볼 수 있습니다. 코부쿠로의 [Million Films]이라도 배경음악으로 깔고 재생하면 매우 분위기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사진의 얼굴을 인식하고 있는 듯하며, 얼굴에 줌을 하면서 재생하기 위해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습니다.
(출처 - All About, 2007년 12월 21일, 글쓴이 : 카토우 겐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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