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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SCE)의 가정용 게임기 PS3의 [판매부진]이 이야기거리가 되고 있는 가운데, SCE는 PS2와의 호환성이 있었던 PS3의 구형 모델의 출하는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유는 [PS3의 소프트가 충실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이에 역행하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번 PS3용으로 발매된 소프트를, 일부러 PS2용으로 다시 발매하는 기업도 정해진 길에서 벗어날 기미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PS3용 [건담무쌍]을 PS2용으로 발매
SCE는 2008년 1월 10일, PS3의 HDD 20GB 모델과 60GB 모델의 출하를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재고가 업어지는대로, 판매도 종료됩니다. 이들 모델은, 2006년 11월에 발매된 것으로, PS2 소프트와의 호환성이 있습니다.
이후 판매가 계속되는 PS3 기종은, 2007년 11월에 발매된 40GB 모델. 이 기종에서는, PS2 소프트는 사용할 수 없어, 이후 [PS2 소프트를 플레이하고 싶다]라는 유저는, 현재 시장에 출하되어 있는 PS3의 구모델을 입수하거나, PS2 본체를 새로 구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조치에 대해서 SCE에서는, [이후는, PS3 전용 소프트웨어를 더욱더 개발강화와 라인업의 충실과 함께, 고품질의 겡미을 시작으로하는 차세대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것에 특화해, 신형 PS3를 전략적으로 집중전개해간다] 라는 등의 커멘트를 발표하고 있습니다.어쩐지 [PS3 소프트가 증가되어 왔기 때문]이라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만, 일반 유저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조치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이것에는 [PS3 소프트가 충실해져 있다]라는 것이 전제가 될터입니다만, 실제는, 그것에 역행하는 움직임도 일어나고 잇씁니다.
반다이 남코 게임스는, 2007년 3월에 발매한 PS3용 소프트 [건담무쌍]을, 2월 28일에 PS2용으로 발매한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게임 화질을 대폭적으로 떨어뜨릴 필요가 있기 때문에, 신세대기의 소프트를 구세대기로 이식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
반다이 남코 게임스에서는, [건담무쌍은 인기 소프트로, 플레이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때문에, PS2로 이식을 결정했습니다]라고 이야기해, [소프트는 PS3보다도, PS2용으로 발매하는 쪽이 많이 판매할 수 있다]라는 견해를 시사했습니다.
07년 9월 시점에서의 PS3의 전세계 누계판매대수는 559만대인대 비해, PS2는 1억 2000만대의 출하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어느쪽으로 소프트를 발매하는 것이 팔리기 쉬운가는, 불을 보듯이 뻔한 상황입니다.
■ 게임소프트 랭킹에서는 PS2 [의외로 건재]
실제로, 엔터브레인이 08년 1월 11일에 발표한, 2007년 12월 17일부터 23일에 걸친 [게임소프트 판매량 랭킹 TOP30]에 의하면, 베스트30에 랭크인된 PS3 소프트는 [Gran Turismo 5 Prologue]만인 것에 비해, PS2는 [월드사커 위닝일레븐 2008] 등 4타이틀이 랭크인되어 있습니다. PS2가 [의외로 건재]한 상황을 뒷받침하는 형태입니다.게다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쪽에서 보면, [PS2와 PS3는 사양에 공통점이 많아, (최근 폭발적인 판매를 보이고 있는) Wii로 이식하는 것보다도 저렴한 비용으로 이식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Wii가 잘 팔리고 있다고 해도, 아직 누계판매에서 1317만대(07년 9월 현재)이기 때문에, PS2쪽이 훨씬 손쉽게 많이 소프트를 팔 수 있는 기종입니다]라는 사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SCE에서는 [폐사에서는, 특히 "PS3용 소프트를 PS2용으로 이식을 진행한다"라는 전략은 없습니다. PS2용으로 이식을 한다라는 것은 반다이 남코 게임스가 최초가 아닙니까. 이것은 각 메이커들의 생각이서, 저희로서는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출처 - J-CAST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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