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같이(야쿠자)가 미국엔 엄청나게 늦게 수입이 되고있습니다.
야쿠자2의 경우는 나온지 얼마 안될정도죠. 일본발매후 2년정도 걸렸네요.
켄센은 아예 소식도 없구, 미국에선 큰 흥행을 못해서 켄센과 3편은 나올지도 의문입니다.
다행히 블루레이는 국가코드가 없어서 일본에서 수입을 해서 일본어로 플레이해볼까 생각중인데
제가 일본어는 할줄 모릅니다.
한국분들도 많이들 게임할때 언어문제에 시달린다고 하시던데 그런분들은 어떻게 게임하시나요?
일본어 게임들 번역되어있는거 인터넷으로 쉽게 찾아서 플레이 가능한가요?
파판7할때 일본어랑 영어 둘다 할줄몰라서 게임잡지살때 같이온 일명 공략본을 읽어가면서 한 기억이 있는데
롤플레잉이 아닌 용과같이3도 그런식으로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동시에 파판13도 기냥 기다리기 싫어서 일본판을 수입해서 플레이 할까 하는데 번역본을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야쿠자2의 경우는 나온지 얼마 안될정도죠. 일본발매후 2년정도 걸렸네요.
켄센은 아예 소식도 없구, 미국에선 큰 흥행을 못해서 켄센과 3편은 나올지도 의문입니다.
다행히 블루레이는 국가코드가 없어서 일본에서 수입을 해서 일본어로 플레이해볼까 생각중인데
제가 일본어는 할줄 모릅니다.
한국분들도 많이들 게임할때 언어문제에 시달린다고 하시던데 그런분들은 어떻게 게임하시나요?
일본어 게임들 번역되어있는거 인터넷으로 쉽게 찾아서 플레이 가능한가요?
파판7할때 일본어랑 영어 둘다 할줄몰라서 게임잡지살때 같이온 일명 공략본을 읽어가면서 한 기억이 있는데
롤플레잉이 아닌 용과같이3도 그런식으로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동시에 파판13도 기냥 기다리기 싫어서 일본판을 수입해서 플레이 할까 하는데 번역본을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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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답변들 3
잔재미까지 다 느낄수는 없겠지만, 대사집 읽으면서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메인 스토리는 쭉 이어지기 때문에 대사집 보면서 하고, 서브 스토리는 뭐 대충 넘어간다 생각하면...
어차피 메인 스토리는 쭉 이어지기 때문에 대사집 보면서 하고, 서브 스토리는 뭐 대충 넘어간다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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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ARU

아무래도 텍스트량이나 등장하는 아이템 등은 RPG쪽이 더 우세이니..
일단, 진행은 공략본 등을 참고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 클리어라는 단순한 명제에 도달했다는 것과
액션 파트에서 느끼는 즐거움 정도를 플레이하면서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용과같이 시리즈느 스토리와 연출도 중요하게 생각되는 편이라서(..다른 게임도 마찬가지지만..)
클리어는 해도 역시 반쪽짜리로 클리어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겠죠..^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