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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개가 넘는 리들러 트로피도 골치 아프지만 수수께끼는 정말 골 때리죠.
거리의 조그만한 사진까지 다 찾아봐야하니까요. 특히 탐색 깜빡깜빡하는게 눈도 아파서 이건 좀 빨리 끝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건 나중에 한꺼번에 모아 올려야겠습니다만, 일단 원더시티, 박물관, 어뮤즈먼트 마일, 제철소, 로우 파크입니다.
400개가 넘는 리들러 트로피도 골치 아프지만 수수께끼는 정말 골 때리죠.
거리의 조그만한 사진까지 다 찾아봐야하니까요. 특히 탐색 깜빡깜빡하는게 눈도 아파서 이건 좀 빨리 끝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건 나중에 한꺼번에 모아 올려야겠습니다만, 일단 원더시티, 박물관, 어뮤즈먼트 마일, 제철소, 로우 파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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